그룹웨어 전문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가 서울특별시 산하 20개 구청의 신전자문서시스템 구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자치부 신사무관리규정에 따른 것으로 이달 중으로 최종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핸디소프트는 올해 말까지 서울시 20개 구청뿐만 아니라 산하기관인 상수도본부·방재센터·시립대학교에도 동시에 신전자문서시스템을 공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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