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네트(대표 남맹순)가 운영하는 텐더식 경매 ‘드림피아(http://www.dreampia.biz)’가 경매와 로또를 혼합한 ‘로또 경매’를 비롯한 다양한 경매 기법을 선보여 화제다.
로또 경매는 경매에 참여할 때 입찰 가격과 함께 로또번호를 선택해 입찰하며 동일 금액의 입찰자가 여러 명이면 로또 1등 당첨번호를 맞춘 고객이 낙찰자로 결정되는 경매 방식이다. 아울러 입찰에 참여하는 고객 숫자와 비례해 낙찰가가 떨어지는 ‘드롭 경매’도 개발했다. 드롭경매는 입찰자가 지불하는 1000∼3000원 정도의 입찰 참가비 만큼 낙찰 가격이 인하되며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록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낙찰받을 수 있는 경매 방식이다.
남맹순 사장은 “지난 3월 오픈 이후 이미 회원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며 “다양한 경매 기법에 힘입어 일평균 회원 가입수가 평균 1500명 정도에 달한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