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산업교류협회(회장 김성수)는 중국 과학기술부 및 중국과학기술교류중심과 공동으로 오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중국 친양시 21세기 빌딩 국제회의실에서 ‘2003 한·중 첨단산업교류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국과의 산업교류 및 협력, 투자 등을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통신 및 전기·전자, 바이오·환경 등 신기술을 보유한 20여개 한국 벤처기업이 참가해 투자 및 기업 설명회를 갖고 현장에서 수출 상담도 벌인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0일까지 첨단산업교류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02)3142-8585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