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업체 엠게임(대표 손승철)은 게임개발업체 네타민코리아(대표 손형곤)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가 개발한 3D 레이싱게임 ‘레이싱 파이터’를 독점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레이싱 파이터’는 최대 6명까지 동시에 경주할 수 있는 레이싱게임으로 간단한 조작성, 산뜻한 그래픽, 다양한 아이템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