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와 KOTRA가 각각 기업형 및 비기업형 공공부문 e비즈니스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대한석탄공사 원종선 팀장은 공공 e비즈니스 개인부문 최우수공로상을 받게 됐다.
산업자원부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과 공동으로 최근 3개월간 63개 정부 산하기관의 e비즈니스 구축 현황을 조사한 결과, 한국원자력연료 등 6개 공기업과 원종선 팀장 등 3명을 각각 우수 e비즈니스 공공기관 및 e비즈니스화에 공헌이 큰 공로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심사는 공공기관의 e비즈니스 환경, 자원·인프라, 프로세스, 사람, 가치 등 5가지 기준에 맞춰 진행됐다.
한편 기업형 e비즈니스 우수상은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에 돌아갔으며 비기업형 우수상은 한국기술거래소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각각 수상한다. 또 우수 개인공로상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전성재 대리와 한국남부발전의 박창식 팀장이 받게 됐다.
시상식는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크리쌍띠멈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