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와 KOTRA가 각각 기업형 및 비기업형 공공부문 e비즈니스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대한석탄공사 원종선 팀장은 공공 e비즈니스 개인부문 최우수공로상을 받게 됐다.
산업자원부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과 공동으로 최근 3개월간 63개 정부 산하기관의 e비즈니스 구축 현황을 조사한 결과, 한국원자력연료 등 6개 공기업과 원종선 팀장 등 3명을 각각 우수 e비즈니스 공공기관 및 e비즈니스화에 공헌이 큰 공로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심사는 공공기관의 e비즈니스 환경, 자원·인프라, 프로세스, 사람, 가치 등 5가지 기준에 맞춰 진행됐다.
한편 기업형 e비즈니스 우수상은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에 돌아갔으며 비기업형 우수상은 한국기술거래소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각각 수상한다. 또 우수 개인공로상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전성재 대리와 한국남부발전의 박창식 팀장이 받게 됐다.
시상식는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크리쌍띠멈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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