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PC를 다음 주부터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바이오시리즈 중 하나인 ‘PCG-X505/SP’는 무게가 불과 785g으로 10.4인치 LCD 화면을 갖춘 윈도XP PC 가운데 가장 가볍다고 소니는 밝혔다.
또 이 제품은 화면을 닫았을 때 두께가 9.7mm에 지나지 않으며 혁신적인 박막 탄소섬유 케이스로 만들어졌다. 가격은 34만9800엔이며 오는 19일부터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는다.
소니는 이와 함께 내달 6일부터 825g짜리 자매 모델 PCG―X505/P를 판매한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