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광화문 한국통신 빌딩 1층에 미국방식과 유럽방식의 디지털TV 방송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13일 ‘HD(고화질)TV, SD(표준화질)TV 비교전시 행사’를 개최했다.
정통부는 전시관에 미국식 HDTV와 유럽식 SDTV의 화질비교를 위해 각 제품간 유효 화소수, 프로그램 해상도, 상영 프로그램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각 방식간의 방송기술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방침이다.
<윤성혁 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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