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하드웨어 형태의 통합보안 제품인 ‘포티게이트-800·사진’과 소프트웨어 형태의 통합보안제품인 ‘포티OS’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포티게이트-800은 별도의 메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에서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백신 기능 이외에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콘텐츠필터링, 침입방지시스템(IPS)의 기능을 한 대의 하드웨어에 통합했다.
포티OS는 게이트웨이 백신 기능뿐 아니라 IPv6 지원, 가상 도메인, 스팸메일 방지를 위한 메일 필터링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포티넷코리아는 포티게이트-800은 내년 1월부터, 포티OS는 내년 1분기 중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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