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관리인 박석원 http://www.thrunet.com)은 10월말 기준 총 가입자가 129만3563명으로 전달에 비해 2589명이 늘어났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3월 법정관리 개시후 7개월 연속 가입자 증가세를 유지, 총 1만4130명이 늘어났다.
두루넷은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한 고객중 매일 3명에게 디지털캠코더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매일매일 팡팡팡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가입자 확보 이벤트를 계속한다.
회사측은 “수익성 위주의 내실경영을 통한 안정적인 현금 유동성 확보를 바탕으로 영업 및 서비스 품질 강화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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