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세계적 그래픽칩세트업체인 캐나다 ATI테크놀로지스가 협력관계를 확대한다.
EE타임즈에 따르면 ATI가 6일(현지시각) “삼성전자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고 밝히묘 “이의 결과로 삼성의 차세대 디지털TV에 ATI 칩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ATI는 삼성의 차세대 디지털TV에 ‘자일레온(Xilleon)’과 ‘넥스트웨이브(Nxtwave:e가 없는Nxt임)’라는 자사 칩이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전부터 삼성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ATI는 새로운 전략적 관계가 기존의 협력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비쥬얼 디스플레이 시장의 강자인 ATI는 지난 2001년 10월 ‘자일레온 220’이라는 해상도가 높은 MPEG 디코더 칩을 선보이며 이의 판매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7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