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포털 토정(http://www.tojung.co.kr 또는 http://www.토정.com)을 운영중인 해피앤굿(대표 박정범)은 음반제작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결혼정보회사인 듀오와 각각 운세정보 제공을 위한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자사 음악스트리밍사이트인 클릭박스(http://www.clickbox.co.kr)를 통해 토정사이트의 운세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또 듀오는 자체 온라인 미팅사이트인 매치박스(http://www.matchbox.co.kr)에서 유료회원들을 위한 토정비결, 궁합, 택일, 운세 관련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이달 중순께 시작된다.
박정범 해피앤굿 사장은 “토정사이트를 위한 서비스외에 제휴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보다 많은 사람이 유익한 운세정보 콘텐츠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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