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10일부터 자사 웹하드(http://www.webhard.co.kr) 고객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백신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웹하드 회원들은 PC의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무료 진단받고 치료할 수 있게 됐으며, 또한 웹하드를 통한 자료교환시에도 바이러스 진단·치료가 가능하다.
통상 개인이 바이러스 백신을 구입할 경우 1년 이용료는 약 4만원 가량 든다. 데이콤은 오는 20일까지 웹하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체험 행사를 갖는 한편, 300메가의 저장용량을 10일간 무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웹하드 회원은 17만여명에 달하며, 최근에는 이동중에도 웹하드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