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센터 솔루션 업체인 제네시스는 5일 자사가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솔루션스의 ISV(Independent Software Provider)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내년 상반기 자사의 콜센터 스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관계관리(CRM)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통합형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통합형 출시로 인해 양사 솔루션간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들은 총 소유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상황 개선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실현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솔루션스의 이머징 솔루션 담당 G M 제프 영은 “제네시스가 ISV 파트너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양사 공동 고객들은 제네시스가 콜센터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향상된 고객서비스 기능성을 통해 ROI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