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지난달까지 체성분분석기의 누적 매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약 52% 성장한 1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또 지난달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11억5000만원을 올렸다. 바이오스페이스측은 “보급용 제품과 전문가용 제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치인 120억원 달성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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