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솔루션업체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석현)은 미국 유통업체인 세이프홈월드를 통해 DVR(Digital Video Recorder) 솔루션을 미국 시장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DVR사업을 추진해온 이 회사는 세이프홈월드와 함께 미국의 대형 컴퓨터유통체인점인 프라이스일렉트로닉스에 향후 3년간 10만대 이상, 총 2000만달러 규모의 DVR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지난 10월 매장전시 및 1차 발주량으로 500여대를 공급했으며 이미 300여대 이상이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달말경 500여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