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000원으로 전담 공인회계사를 고용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회계관리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조인트인포(대표 김승철 http://www.pj21.com)는 오는 5일부터 회계·판매재고·영업관리 패키지 프로그램인 ‘공인회계사 평정 21·사진’을 1만개 신규 법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무상 지원대상은 지난 8월 이후에 설립된 회사로서 29만7000원 상당의 평정21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대신 KT의 전자세금계산서서비스인 ‘세무로’를 통해 월 4000원씩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 신규 법인들은 회계프로그램의 초기 도입비용, 유지보수료, 회계 및 경리 전문인력 고용 등의 부담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신청 희망자는 조인트인포 홈페이지를 통해 평정21 사용계약서를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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