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000원으로 전담 공인회계사를 고용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회계관리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조인트인포(대표 김승철 http://www.pj21.com)는 오는 5일부터 회계·판매재고·영업관리 패키지 프로그램인 ‘공인회계사 평정 21·사진’을 1만개 신규 법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무상 지원대상은 지난 8월 이후에 설립된 회사로서 29만7000원 상당의 평정21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대신 KT의 전자세금계산서서비스인 ‘세무로’를 통해 월 4000원씩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 신규 법인들은 회계프로그램의 초기 도입비용, 유지보수료, 회계 및 경리 전문인력 고용 등의 부담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신청 희망자는 조인트인포 홈페이지를 통해 평정21 사용계약서를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3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