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유닉스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업체인 미국의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는 전세계 수백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최우수 협력업체(sun supplier of the year)’에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부문을 선정, 경제전문지인 월스트리트저널을 통해 이를 발표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는 “삼성전자는 첨단 제품과 메모리 솔루션으로 선(Sun)의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제품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데 공헌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99년에 이어 유일하게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최우수 협력업체로 두 차례나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 회사에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D램, SD램, S램 등 다양한 메모리반도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