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가 부활한다.
냅스터 브랜드를 인수한 록시오는 9일(현지시각) 새 온라인 음악 서비스 ‘냅스터 2.0’을 시작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록시오는 지난해 파산한 냅스터의 브랜드를 인수, 냅스터 브랜드를 활용한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지난 5월에는 주요 음반사들이 공동 설립한 디지털 음악 전송 업체 프레스플레이도 인수해 기반 시설과 음원 등을 확보했다.
그러나 냅스터는 예전과는 달리 무료 파일교환(P2P)가 아닌 유료 다운로드 및 정액회원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