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일본 광가입자망(FTTH)업체인 유즈커뮤니케이션스(http://www.fttx.co.jp)와 공동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유즈커뮤니케이션스와 차세대 네트워크장비를 공동 개발, 일본 시장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다산네트웍스는 플랫폼 기술 및 장비를 개발하고 유즈커뮤니케이션스는 광케이블 기술 및 연구개발 필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소프트웨어 부분은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해나가기로 했다.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사장은 “이번 제휴로 안정적인 매출기반 확보뿐 아니라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해 일본내 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