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정보기술(대표 김혁구 http://www.noboard.net)은 교육정보화에 적극적인 말레이시아에서 신개념 교육장비 ‘노보드 시스템’으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의 노보드 시스템은 100년 이상 교육현장에서 사용돼 온 칠판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교육 정보화 장비다. 특히 이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기존의 디지털 강의자료의 활용은 물론 교사가 화면 또는 태블릿에 필기하는 내용을 학생들의 화면에 직접 전달할 수 있다.
회사측은 “기존 칠판이나 대형 화면을 이용한 교육의 경우와 달리 학생이 어느 자리에 앉더라도 모니터를 통해 강의 내용을 시청할 수 있어 학업의 집중도와 학업 욕구를 크게 증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혁구 사장은 “노보드 시스템의 경우 노후 PC를 재활용할 수 있어 예산절감과 함께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며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교육정보화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말레이시아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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