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분당 사옥을 방문한 카이 베트남 총리 일행이 분당 사옥을 방문해 손길승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함께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도 트룽 따 베트남 정보통신부장관(사진중앙)과 재정부 장관도 배석했다. 손길승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베트남 기업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국과 베트남 합작기업인 ‘ⓢ폰(Fone)’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현지 통신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투자활성화 시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이 총리 일행은 고건 총리 초청으로 지난 15일 공식 방한했으며 수도권·부산에서 두차례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기업을 시찰한 뒤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8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과학산책] AGI 시대 생존을 위한 산업 DX 역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