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방송·데이터를 통합한 ‘트리플플레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네트워크 교육업체 넷레퍼런스(대표 손장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스모타워에서 ‘제3회 넷매니아즈 워크샵’을 열고 최근 화두로 떠오른 통신방송(이후 통방) 융합을 실제로 구현한 ‘IP 방송·메트로이더넷 데모 랩’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구성되는 데모 랩은 루슨트, 리버스톤, 애질런트, LG히다찌, 스카이스트림, 다산네트웍스, 코어세스, 로커스네트웍스 등 국내외 20여개 통신방송장비업체의 솔루션으로 실제 통방 융합 네트워크를 구현한다.
데모 랩 운영과 함께 KT, 데이콤, 파워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노텔, 엔터라시스, 휴커넥스 등 30여명의 각계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통방융합, 메트로이더넷서비스, 가입자망 서비스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손장우 사장은 “이번 행사의 주제는 IP와 방송을 통합한 브로드밴드 서비스 구현”이라며 “실제 통방 융합 환경을 구성함으로써 참관객들이 차세대 융합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2)556-9273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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