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은 파워콤과 광동축혼합(HFC)망 전송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워콤이 추진중인 HFC망 업그레이드 공사에 소요되는 장비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1년간 33억원 규모다.
배석주 전무는 “이번 계약을 통한 공급물량은 33억원 정도이지만 향후 사업 확장을 통해 5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며 “이번 사업외에 파워콤의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및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에 대한 사업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