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상화마이크로텍 등 5개사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받는다.
코스닥위원회는 17일 심사에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상화마이크로텍 이외에 피닉스코리아(방송 및 무선통신기기 제조), 휘닉스피디이(CRT 및 PDP 부품), 레인콤(MP3 플레이어), 대주레포츠(스포츠 용품) 등이 포함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휘닉스피디이는 지방벤처 기업이며 휘닉스피디이와 레인콤은 수출 비중이 50%를 넘는 회사다. 대주레포츠를 제외한 4개사는 모두 벤처로 등록돼 있다.
이들은 심사를 통과할 경우 10, 11월중 공모를 거쳐 11, 12월경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