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대표 이강복)는 디지털 입체 사운드 서비스인 ‘돌비디지털5.1’ 제작 및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달 1일 개국하는 신규 영화오락채널 엑스티엠(XTM)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돌비디지털5.1은 홈시어터와 함께 안방에서 생생한 입체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본형 채널로는 엑스티엠이 국내 최초로 서비스에 들어간다.
CJ미디어는 내년까지 홈CGV, m.net논스톱, m.net 등 자사가 운영하는 채널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며 가입자는 별도 비용 부담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엑스티엠 채널은 젊은층을 타깃으로 액션 영화, 리얼리티 시리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르 콤비네이션 채널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