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1일 프로 게임단 ‘슈마지오’를 창단했다고 밝혔다.
온게임넷과 MBC 게임넷 등에서 우승한 서지훈, 강민 선수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프로 게임단을 통해 회사측은 향후 브랜드 마케팅 및 게임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창단 배경을 설명했다.
슈마일렉트론측은 "그래픽 카드 수요층이 대부분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고 현재 개발 중인 온라인 게임의 마케팅 컨셉트과도 코드가 일치해 게임단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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