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민간경제협의회는 2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총회를 개최,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협의회장으로 재선출했다. 박 회장은 재선출 소감으로 우리기업의 대중국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협의회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협의회는 오는 9∼10월 중국 서부대개발 민관합동조사단과 동북 3성 구매사절단을 파견하고 연말에는 중국 전문가를 국내에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단을 25명으로 확대하는 운영요강 개정안도 통과시켰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