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회(BSA·회장 로버트 할리먼)는 2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BSA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각 기업의 CEO 및 전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PDMC) 후원으로 기업의 정품사용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소프트웨어 사용방법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PDMC) 유인식 선임연구원이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 법령 및 제도’에 대해 발표하고 김은현 BSA코리아 위원회 공동의장이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방법’이라는 주제로 소프트웨어 불법사용 방지 방법 및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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