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얼굴인식 데이터를 스마트카드칩에 저장함으로써 얼굴인식이 가능한 스마트카드 개발 및 판매를 위해 에스원과 MOU를 교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퍼스텍은 얼굴인식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알고리듬 구조개발과 얼굴인식 판독 단말기 생산 등을 담당하고, 에스원은 스마트카드와 관련한 기본설계·DB프로토콜·서비시스템 등을 개발키로 했다.
퍼스텍은 일반 출입문의 출입관리와 여권 위조방지 등에 적용할 예정이며 2004년 상반기 해당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얼굴인식 솔루션 개발업체인 비전인터렉티브의 기술 및 영업권을 양수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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