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서버인 ‘LX50’에 대해 오는 10월 16일 이후부터 더 이상 주문받지 않고 판매중단에 나선다고 외신이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LX50’은 인텔의 x86 프로세서를 사용한 선의 첫번째 일반목적 서버로 1년 전인 지난 2002년 8월 12일 발표됐다. 인텔의 듀얼 펜티엄Ⅲ 프로세서를 사용한 이 서버는 랙마운터형으로 운용체계(OS)로 리눅스와 솔라리스의 인텔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판매중단과 관련, 선의 한 관계자는 “자연스런 제품 대체과정”이라며 “‘V60x’와 ‘V65x’ 같은 다른 인텔 반서버 제품 판매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