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보안 전문업체 시큐브(대표 홍기융 http://www.secuve.com)는 일본 보안시장 공략을 위해 NEC소프트웨어와 일본내 영업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NEC소프트웨어는 시큐브의 서버보안 솔루션인 ‘시큐브TOS’와 네트워크 기반 침입탐지시스템인 ‘시큐브IDS’, 보안 취약성 분석도구인 ‘시큐브스캐너’ 등 시큐브 제품의 일본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또 제품 테스트를 통해 검증작업을 마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개발 협력도 함께 체결, 향후 공동으로 제품 개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홍기융 사장은 “NEC소프트웨어는 일본 내 NEC 고객을 대상으로 SI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주지역에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미주지역까지 진출하는 데 있어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