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야컴(대표 최재봉)과 게임 및 만화를 연계한 공동사업을 전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은 ‘아마겟돈’ ‘남벌’ 등으로 유명한 야설록씨가 제작하는 만화 ‘패’를 조이온에서 게임으로 제작하는 것이다.
양사가 제작하게 되는 ‘패’는 ‘치우천황’을 소재로 한 만화와 게임으로 1년간 제작에 들어가 내년 11월 만화의 출판과 함께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온의 조성용 사장은 “조이온은 ‘칠검하천산’ ‘패’ 등 두가지 프로젝트를 실시해 게임이 다양한 장르와의 원소스 멀티유스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