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대표 이용갑)는 PS2용 게임 ‘진 여신전생3’의 일반판 예약판매를 유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별도의 예약기간 없이 일반판 예약수량 300개에 대해 선착순 마감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은 롯데닷컴, 인터파크, 예스24등 12개 사이트이며 신청자에게는 가로 51㎝, 세로74㎝ 크기의 알루미늄 족자형 포스터가 증정된다.
‘진 여신전생3’는 파이널판타지, 드래곤퀘스트와 함께 3대 롤플레잉게임으로 분류되는 일본 아틀러스사의 대표적인 게임으로 국내에 정식으로 판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정판 예약판매는 캔디글로벌미디어에서 실시하고 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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