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3회 한중 게임교류회’에서 총 15만달러의 수출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정영수)은 이번 교류회에 총 13개 업체가 참가해 157건의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이 중 이지네고, 모제스, 소프트엔터, 테크노시스템, 레드붐 등 5개 업체가 15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베이징 장성반점에서 개최된 이번 교류회에는 국내 업체 관계자 30여명과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모토로라차이나 등 중국 현지업체 관계자 7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교류회에서는 1대1 수출상담, 중국내 홍보사이트를 통한 게임홍보, 공동홍보물 제작, 중국 모바일 관계자 면담주선 등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3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8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