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링크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박장우)는 OC-192 속도로 동작하는 광 라인카드용 아날로그 위상동기루프(PLL) 타이밍칩(모델명 ZL30414·사진)을 출시했다.
이 칩은 하나의 클록으로 고주파를 받아서 서로 다른 주파수를 최대 6개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외부 회로를 최소화시켜 라인카드의 크기를 줄이고 설계를 단순화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칩은 네트워크 코어, 메트로, 에지, 액세스 장비용 SONET/SDH 라인카드에서 타이밍 및 동기화 기능을 수행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이 칩은 10×10㎜ 크기의 64핀 TQFP(Thin Quad Flat Pack)으로 제공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