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서도 내 휴대폰이 터진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국내에서 쓰는 단말기와 번호를 해외에서도 그대로 쓰는 자동로밍서비스의 중국·미국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중국의 경우 헤이룽장성 하얼삔·지린성 옌지 등 82개 도시와 주변지역이며, 옌지에서 백두산에 오르는 도로와 산 정상도 포함된다. 미국은 세인트루이스·워터루·애버딘·스프링필드 등 555개 도시가 새롭게 추가돼 총 42개주 635개시로 로밍지역이 확대된다.
통화요금은 중국 내 통화는 분당 501원, 중국-한국 통화는 1897원(수신요금 1234∼1359원)이며 미국 내 통화는 355∼485원, 미국-한국 통화시 1303∼1469원(수신요금 513∼657원)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