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인 훌린 차오가 한국인터넷정보센터(원장 송관호)를 6일 방문해 이넘(ENUM) 시험시스템 시연회에 참석했다.
차오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이넘 구현 모습을 보게 됐으며 매우 감명깊었다”고 말했다. 또 이넘 국가번호인 2.8.e164.arpa 위임을 통해 국제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 개최되는 ITU-T 워크숍에서 KRNIC가 이넘 현황 및 시험시스템 시연 등 연구성과에 대해 발표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사진설명
훌린 차오 ITU-T 의장(왼쪽)과 송관호 원장.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