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인 훌린 차오가 한국인터넷정보센터(원장 송관호)를 6일 방문해 이넘(ENUM) 시험시스템 시연회에 참석했다.
차오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이넘 구현 모습을 보게 됐으며 매우 감명깊었다”고 말했다. 또 이넘 국가번호인 2.8.e164.arpa 위임을 통해 국제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 개최되는 ITU-T 워크숍에서 KRNIC가 이넘 현황 및 시험시스템 시연 등 연구성과에 대해 발표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사진설명
훌린 차오 ITU-T 의장(왼쪽)과 송관호 원장.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