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첨단산업진흥재단(이사장 구기찬)은 대덕밸리 스타벤처육성 업체로 이머시스 및 한국파워셀, 위월드, 티에스온넷, 인터포스, 니츠, 메닉스, 아이피에스 등 8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에는 업체당 최대 5000여만원의 자금지원을 비롯해 마케팅 및 비즈니스, 해외진출 및 시장조사 등의 지원과 재단비즈니스지원실에 입주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 이들 기업 가운데 우수기업들은 2차년도 스타벤처 육성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조태용 소프트웨어사업단장은 “유망 벤처기업의 활로를 열어주기 위해 대전 지역의 많은 참여 기관들과 지속적이고 다양한 벤처지원 정책 등을 통해 스타벤처 만들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