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웹서버로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아파치가 자바와 손잡는다.
C넷에 따르면 아파치 지지 비영리그룹인 아파치소프트웨어파운데이션은 자바와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인 ‘제로니모(Geronimo)’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http://incubator.apache.org)는 오픈소스인 ‘J보스’를 비롯해 IBM의 ‘웹스피어’와 BEA의 ‘웹로직’ 등 상업용 J2EE 기반 웹 소프트웨어를 전달하는 아파치 호환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아파치소프트웨어파운데이션의 그레그 스타인 사장은 “이미 자바 기반 모듈인 ‘톰캣(Tomcat)’을 선마이크로시스템스와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제로니모 프로젝트가 많은 기업 고객과 개발자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