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인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처리할 수 있는 ‘중소기업 종합 상담 콜센터’를 오는 12월 청내에 설치, 운영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중기청은 센터에 전화 및 e메일, 이동통신, 인터넷 등 다양한 접촉채널과 최신 컴퓨터 전화통신(CTI) 시스템을 구축, 상담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고객별 상담이력관리를 통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 전국 단일전화(ARS)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고 제도 및 정책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현업 부서와 협의한 후 콜 백 서비스를 제공토록 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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