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지역MBC에 네트워크 침입탐지시스템(IDS)을 공급했다.
제품이 공급된 지역 MBC는 광주·목포·여수·전주·진주·제주MBC로 현재 구축이 완료돼 정상 운용중이다.
공급된 제품은 윈스테크넷이 개발한 네트워크 IDS인 ‘스나이퍼IDS’ 제품군 가운데 중소기업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패킷 손실이 없이 실시간 분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김대연 사장은 “언론사는 뉴스와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해킹의 주요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어 보안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