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산업진흥청(MIDA)과 대외무역개발공사(MATRADE)는 한국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 및 양국간 기술 및 무역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투자환경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8일(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과 11일(서울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 열리며 말레이시아의 투자환경 소개와 현지 진출기업의 사례발표에 이어 약 3시간의 개별상담이 실시된다.
이번 세미나는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MITI) 장관을 단장으로 한 무역투자사절단의 방한에 맞춰 한국기업과 개별상담회를 겸해 개최되는 것이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주한 말레이시아대사관 투자과(02-798-0115), 또는 중진공 국제협력팀(02-769-6844)으로 하면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