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콘텐츠업체인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대표 김호선)는 게임과 미팅 서비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부킹 메신저’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
이 게임은 모바일원이 자체 운영하고 있는 게임커뮤니티 사이트 게임보이(http://www.gameboy.co.kr)에 등록된 2000여명의 회원 프로필과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골라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의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데이트 시나리오를 경험할 수 있고 게임 데이트 결과가 성공적일 경우 친구로 등록, 문자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
‘부킹 메신저’는 특히 1만여가지의 다양한 연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는데다 데이트 과정에서 본인의 정보와 상대방 정보가 평가기준에 반영되는 등 실재감을 높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게임에 도입된 ‘이상형 시스템’을 활용하면 자신의 상세 정보와 다른 회원들의 정보를 비교 분석해 가장 잘 어울리는 상대자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부킹 메신저’는 KTF 멀티팩 매직엔의 모빌샵 메뉴에서 게임을 무료로 다운할 수 있으며 패킷당 1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