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종전보다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멀티프로토콜레이블스위칭(MPLS) 기술 기반의 가상사설망(VPN) 서비스 ‘보라MVP 시큐어’를 1일부터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보라MVP 시큐어는 기존 VPN 서비스에 웜·악성코드·서비스거부·해킹 등 다양한 전산망 침해사고를 실시간 탐지, 대응할 수 있는 통합보안관리대행 서비스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기업들은 별도의 장비나 시스템을 구입하지 않고 데이콤 용산사옥의 전산시스템과 전문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저렴한 가격에 가입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