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강성규 http://www.maxtor.com)는 300Gb의 고용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사진>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데스크톱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4분짜리 MP3를 7만5000개, 고해상도 디지털 사진을 30만장까지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울트라ATA 133인터페이스, 5400vpm, 2MB 버퍼 등을 지원한다.
강성규 사장은 “소비자들이 주로 찾는 HDD 용량이 해마다 두 배씩 늘어나고 있다”며 “최대 용량인 300Gb HDD를 먼저 출시함으로써 시장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오는 7월 말에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