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코퍼레이션(대표 세키네 신지 http://www.anritsu.com)은 통신기지국 및 중계기의 설치, 유지보수에 쓰이는 측정기(제품명 셀마스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이트마스터(Site Master)와 스펙트럼 분석기, 전력측정기의 기능을 한 대에 갖춘 장비로 2.5㎏의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며 200개의 자체 메모리 기능이 있어 충분한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키네 신지 사장은 “자체 전지구동이 가능하며 주파수 범위가 10㎒에서 3㎓까지 지원할 수 있어 각종 통신시스템의 유지보수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