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전유성씨(54)가 19일 오후 3시 경북도의 초청으로 도청 강당에서 ‘전유성과 함께하는 즐거운 정보화 세상’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경북도가 전씨의 독특한 아이디어 발상법을 행정에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씨는 이날 강연에서 ‘책을 통해 얻는 엄청난 정보량’과 ‘늘 뭔가를 생각하고 메모하는 노력’ ‘고정관념을 깨고 사람 중심의 더 쉽고 편한 것에 가치를 두는 사고’ 등에 대해 재치있는 입담과 유머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