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128만명의 초고속인터넷 3위 업체 두루넷(관리인 박석원)은 9일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서비스 ‘두루넷 아이(Eye)’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청소년보호법에 의한 청소년 유해 사이트, 성인전용 및 성인용품판매 사이트, 자살안내 및 설명 사이트, 약물 구입 사이트, 잔혹한 내용을 담은 엽기 사이트 등에 관한 정보를 접속차단 전용서버에 입력, 관리해 청소년의 유해사이트 접속을 원천적으로 막는다고 두루넷은 설명했다.
두루넷 멀티플러스 가입자들에게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두루넷 아이의 이용요금은 월 3000원이며 오는 8월 말까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1개월분 이용료가 면제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