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나우정보통신(대표 인재영 http://www.nowic.com)이 지식경영에 기반을 둔 제안관리시스템 ‘마하(MAHA)-제안관리시스템’을 개발, 공급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반도체 전문업체인 KEC에 제안관리시스템을 구축, 상품화한 것으로 제조업체의 제안이나 분임조 활동, 연구개발(R&D)에서 나온 지식을 경영활동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다.
이에 따라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갖가지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등록할 수 있으며 체계화된 평가시스템을 통해 제안평가가 합리적으로 이뤄지도록 구성됐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인재영 사장은 “마하-제안관리시스템은 사원들이 품질개선과 불만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제안관리에 등록, 그 효과에 따라 1등급에서 8등급 및 아이디어로 분류, 포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웨어간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현황 및 통계자료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우정보통신은 이달 한달간 제품 출시기념으로 패키지 가격을 할인, 200만원에 제공하고 있다. 문의 (054)456-8300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