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컴(대표 조성두 http://www.zenocom.co.kr)은 근거리 무선기술인 블루투스를 사용한 헤드세트 ‘제우스 SBT-3000·사진’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제품은 저전력설계로 대기상태에서 150∼200시간을, 연속 통화할 때는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잡음제거 마이크로 통화품질을 향상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헤드세트와 호환되는 휴대폰은 삼성전자의 SPH-X7700과 SK텔레텍의 스카이 IM-6200으로 헤드세트 자체에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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